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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11/2007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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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 상 수여

시애틀부터 스위스까지 전세계에 걸쳐 거주하는 63명의 어린 선수들이 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 교실 세계 기술 대회에 참가하여 그들이 동경하고 있는 축구선수로서의 삶을 맛보았다.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은 클럽의 클리프 훈련장에서 그들의 페이스를 찾아갔으며 유나이티드가 최근에 블랙번을 2-0으로 이긴 경기 전에 빈 경기장에 들어서는 경험을 했다. 이러한 환상적인 경험은 전 세계에서 참여한 6세부터 16세의 선수들이 MUSS 코치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데 대한 보답쯤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전체 우승자는 윌 드링크워터로 미국의 워싱턴주 긱 하버에서 온 13세의 소년이다. 그는 이전에 시애틀의 MUSS 코스에서 최고점을 얻은 바 있다. 그는 말한다. "내 이름이 불려졌을 때, 나는 충격을 받았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나는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훈련한 것이 결실을 맺게 되어 좋다. 유나이티드의 서포터로서 올드 트라포드에서 기술 대결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최고였다. 또한 보비 찰튼 경에게 트로피를 받은 것 역시 좋았다. 나는 그를 만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윌은 이 대회 우승으로 두바이에서 온 14세의 제이미 도노반과 함께 이탈리아의 유벤투스로 견학을 떠나게 된다. 그들은 무료로 진행되는 1주짜리 MUSS의 최고 인기 코스를 즐기게 될 것이다. 3등은 더블린에서 온 오언 엔니스로 사인이 된 유나이티드 셔츠를 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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