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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디나모를 이끌 루츠니

아스날 출신의 올렉 루츠니는 수요일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질 디나모 키예프의 챔피언스 리그 원정 경기에서 팀을 책임지게 되었다.

루츠니는 전 감독인 요세프 차보 감독이 건강상의 문제로 물러남에 따라 수석 코치 자리에서 감독으로 한단계 높은 책임을 맞게 되었다.

수비수 출신으로 우크라이나 대표팀에서 39경기를 소화한 그난 라트비아의 FK 벤타에서 코치 경험을 쌓았으며 2006년에 디나모의 스태프로 합류했다.

차보 감독은 9월에 전임 감독인 아나톨리 디먀넨코의 뒤를 이어 감독직에 올랐지만, 디나모 클럽은 성명을 발표했다. "차보 감독은 일시적으로 허혈성 심장병 때문에 일할 수 없는 상태이다. 루츠니가 다가올 UEFA 챔피언스 리그와 우크라이나 리그 경기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키예프는 챔피언스 리그 초반 3경기를 모두 패한 뒤에 올드 트래포드 원정을 오게 되었고, 우크라이나 리그에서 라이벌 샤크타르 도네츠크를 승점 10점차로 쫓고 있다.

수요일 밤에 맨유가 승리한다면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지을 수 있을 것이다. 디나모가 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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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맏게 될 루츠니

"차보 감독은 일시적으로 허혈성 심장병 때문에 일할 수 없는 상태이다. 루츠니가 다가올 UEFA 챔피언스 리그와 우크라이나 리그 경기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디나모 키예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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