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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1/2007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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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솔한 거너스, 레즈를 밀어올리다.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은 지난 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이후로 아마도 승점을 나눠가질지도 모르지만, 알렉스 퍼거슨 경은 북런던으로의 여행 이후로 레즈가 소중한 우위와 함께 떠올랐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레즈의 수장은 그의 군대가 일요일의 블랙번 로버스와의 충돌을 지나쳐, 그들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 가득한 채로 시즌 우승을 향한 레이스를 나아갈 거라고 말한다.

유나티티드의 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서 말했다. "아스날 경기의 마지막에서 우리 선수들은 절대적인 실망을 대기실에서 느꼈다."  "게임이 마지막 순간에 뒤집혀 버린 것은 지난 2년 동안 두 번째로 있었던 일이었고, 우리는 무승부로 승리를 날려버린 것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실망했다."

"반면에, 그들의 대기실은 들 떠 있었다. 그들은 마치 월드컵에서 우승이라도 한 듯 기뻐하고 있었다. 그 것은 나에게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다. 우리 선수들은 심리적으로 정반대였다."

"나는 우리가 지금 아스날 보다 더 나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어린 팀이고, 의문을 제기할 여지 없이, 매우 좋은 팀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최고의 상태에 있을 때 그 곳에 갔었고 그들은 거의 골이 되었던 슛을 관리할 수 없었다. 우리에게 분명히 긍정적인 점들이 많았다."

알렉스 퍼거슨 경의 유나이티드의 우위에 대한 확신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아센 벵거의 팀에 대해 높이 칭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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