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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1/2007  Report by Gemma Thompson

정상 궤도로의 귀환

존 오셰는, 지난 주 볼튼전 패배 이후, 유나이티드가 풀럼을 맞아 다시 제 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임을 확신했다

지난 볼튼 전, 니콜라스 아넬카의 전반 선취 골은 무기력하게 경기한 맨유에게 시즌 2패째를 안겼다.

존 오셰는 리복 스타디움에서는 단지 삐끗했을 뿐이라며, 선수들은 화요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승리할 것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볼튼 경기는 어쩌다 한번 그런 것이에요. 우리는 오후 내내 무언가 어긋나있었어요. 가끔씩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건 당황스러운 일이지만, 중요한 건 어떻게 되돌아오느냐이고 우리가 다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길 바래요.” 그는 ManUtd.com 에 말했다.

“지난 시즌 풀럼과의 5-1 승리 전 같은 거라면 더없이 좋겠지요. 그들은 공격적이지 않았고, 그게 우리에겐 주효했습니다.

“부디 초반에 선취 득점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그들의 경기 계획이 무너져버리니까요. 아마 그들은 대안도 있겠지만, 우리가 어떻게 할지는 우리에게 달렸습니다. 우리의 템포가 날카롭고 패싱이 적절히 이뤄진다면 대부분의 팀은 우리에게 이기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