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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11/2007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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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는 2월에 돌아오길 바란다

골키퍼 벤 포스터는 내년 2월부터 그의 유나이티드 출장 기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란 희망에 차 있다.

왓포드에 임대되었던 2시즌에 이은 지난 여름의 무릎 수술은 24세의 골키퍼를 경쟁적인 레즈 출장을 할 수 없도록 방해했다. 

하지만,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길고 긴 터널의 끝에서 결국 약간의 빛을 볼 수 있었다. 

포스터는 유나이티드 라디오에 말한다. "나는 그 곳에 다가와 간다. 내가 받았던 수술로 부터 4개월 반이 지났고 모든 것은 정말 좋아져 간다."

"나의 훈련은 단계를 조금씩 높여왔고 나는 실외에서 어떤 일, 약간의 운동, 달리기 그리고 가벼운 골키핑을 하고 있다."

심각한 부상으로 주저앉은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벤의 시즌은 완전히 좌절스러웠지만, 더 많은 운동을 할 수 있으리란 용기를 가져왔다.

 그가 말한다. "체육관에 오랜 시간 붙어있었기 때문에 매우 좌절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지금 조금 더 즐길 수 있는 훈련으로 단계를 높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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