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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11/2007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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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일만 남았다-플레쳐

대런 플레쳐는 맨유가 위대한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 기점에 있다고 믿고 있고 맨유가 그것을 얻어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무언가 그의 역할을 해내고 싶어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최근 그가 지금까지 올드 트라포드에서 지휘했던 팀 중 가장 강력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고 플레쳐는 그것에 대해 선수들이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럽은 우승을 이루어내는 위대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선수들은 우리가 그것을 다시 해낼 수 있다는 능력을 확실히 보여주고 싶어한다."

"그것이 유나이티드에서 가장 위대한 점이다. 항상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리그 컵 우승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것을 위해 선수들이 이곳에 있고, 내가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함꼐 FA컵 우승에 거의 가까이 다가갔었다. 맨유는 또한  한 대회에 모든 노력을 쏟아부은 끝에 결국 챔피언을 차지한 AC밀란에게 패배하면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진출을 눈앞에서 놓쳤다.

"작년에 우리는 매우 운이 좋지 못했다. 우리는 FA컵 결승전에서 패배했고,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에서 밀란에게 패했다. 조금만 운이 있었다면 상황은 달랐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작년의 경험을 거울 삼아 새로 영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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