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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1/2007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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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을 증명하고 싶은 안데르손

클레베르손과 디에고 포를란, 후안 베론이 실패한 이후에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안데르손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남미 출신 선수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생각이다.

그 19세의 미드필더는 최근 맨체스터에서의 초반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그는 이전에 남미 출신 선수들이 맨유의 플레이 스타일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들을 타파하고 싶어한다.

"나는 남미 선수들이 맨유에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알고있다. 하지만 나는 이번시즌 카를로스 테베즈와 함께 그것을 깨버릴 것이다." -안데르손, 데일리 메일

"브라질 인은 세계 어느 팀에서도 잘 할 수 있고, 맨유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나는 어떤 변명도 할 수 없다."

"나는 내 능력을 보여줄 기회를 얻기 원할 뿐이다. 나는 안데르손이지 베론이나 클레베르손이 아니다. 이것이 차이점이다. 아마도 나는 그 두선수가 팀에 왔을 때보다 더 많은 열정을 가지고 이곳에 온 것 같다."

"나는 지금까지 잉글랜드에서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 내가 감독님께 들은 충고는 열심히 하고 다가올 기회를 기다리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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