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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2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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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당한 박지성이 맨유 복귀를 목표로 하다

박지성이 성공적인 무릎 수술을 마친 뒤 장기적으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

박지성은 지난달 콜로라도의 한 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은 뒤 금요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26세 미드필더 박지성은 올 시즌 부상에 시달리며 단 12경기 선발에 그쳤다. 그는 처음 며칠을 서울에서 가까운 그의 고향 수원에서 보냈고 언론에 말하는 것을 삼가했었다.

수술 이후 가진 한국 기자들과 가진 첫 인터뷰를 가졌다. 장기적으로 부상 회복에 진전이 있는지가 관건이지만 그는 몸 상태를 되찾고 맨유에서 다시 뛰기로 결심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서 재활은 내가 가장 원치 않았던 것이었다”면서 “하지만 내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다시 뛰길 원한다면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수술을 받은 뒤 목발을 짚고 있었다. 한편 맨유는 그가 언제 복귀할지를 지켜보기 위해 8월까지 기다리기로 결정했다. 박지성은 일부 언론이 보도한 것처럼 1년간 결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길 원했다.

“앞으로 2달간 내 무릎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없기에 나는 한국에 오는 것을 허가받았다. 의료진은 나와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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