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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2  Adam Bostock

안데르송의 '꿈에 그리던 입단'

브라질의 신성 안데르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와 함께 뛰는 것을 기다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드 트래포드로부터의 입단 제의를 일컬어 "세계적인 꿈"이라고 표현했다.

유나이티드는 수욜일 밤 포르투갈로부터 2명의 영입에 성공했음을 발표했다. FC포르투의 공격형 미드필더 안데르송과 스포르팅 리스본의 윙어 나니가 그 주인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위대한 선수와 같은 팀에서 뛰는걸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웨인 루니도 마찬가이고 더 많은 선수들이 있죠."

"알렉스 퍼거슨 경과 같은 감독과 함께 일하게 된다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죠. 하지만 이뤄졌어요. 무슨 말을 더 할까요? 이건 세계적인 수준의 꿈이에요."

포르투갈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19세의 신예는 7월에 열린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선발됐다. 그는 다음 시즌에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어렸을 떄 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싶었어요. 그리고 지금 그 꿈ㅇ;ㅣ 이뤄졌습니다. 전 굉장히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