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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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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맨유의 대단한 시즌에 환호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 올드 트라포드에 모인 서포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그는 “환상적이고 훌륭한 시즌”이었다고 표현하며 선수들도 칭찬했다.

그는 “우리 클럽과 우리 모두에게 환상적인 시즌이었다”고 맨유 팬들에게 연설했다. “서포터, 스태프, 선수들, 나는 그들에게 뭐라 더 좋게 얘기할 수가 없다. 훌륭한 한 해였고 응원을 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 이제 우리는 다음 시즌에도 우승 트로피를 추가할 수 있길 바란다.”

퍼거슨은 클럽을 20년간 맡으면서 통산 9번째 프리미어십 타이틀을 차지한 것에 대해 “환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맨유는 특별한 팀이자 특별한 클럽이다. 그리고 서포터들도 우승을 차지할 만하다. 그들은 정말로 환상적이었다.”

또한 퍼거슨은 프리미어십 트로피가 올 시즌 목표로 했던 타이틀 중 하나였다고 언급했다. “정말로 그랬다. 프리미어 리그의 라이벌 의식은 굉장하다. 그리고 물론 온갖 돈을 쓰고 지난 두 시즌간 우승을 차지한 첼시와 함께 우리는 경쟁을 벌여야 했다. 하나의 클럽으로서 우리는 도전이 무엇인지 보여줘야 했다. 그리고 나는 우리가 올바른 방식으로 우승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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