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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등번호 10번 셔츠를 입으라는 제안이 왔을 때 나는 펄쩍 뛰었다"

"몇몇의 가장 훌륭한 선수들이 등번호 10번 셔츠를 입고 클럽의 전설이 됐다. 데니스 로 역시 마찬가지다."

- 웨인 루니
23/02/2012  필자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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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에게 제격인 등번호 '10'

웨인 루니가 다가오는 시즌부터 자신의 등번호 8번이 아닌 10번을 달고 뛰게 됐다.

새로운 등번호를 받기 위해서 웨인은 아마도 맨유의 가장 훌륭한 등번호 10번 선수인 데니스 로를 캐링톤 훈련장에서 만나 특별한 사진을 찍었다.

웨인은 "나에게 등번호 10번 셔츠를 입으라는 제안이 왔을 때 나는 펄쩍 뛰었다" 라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몇몇의 가장 훌륭한 선수들이 등번호 10번 셔츠를 입고 클럽의 전설이 됐다. 데니스 로 역시 마찬가지다."

"그가 플레이할 때 그는 스트렛포드 엔드의 왕으로 군림했다. 이런 역사를 가진 10번 셔츠를 입는 것은 나에게 너무 큰 영광이다."

맨유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 경은 루니가 맨유를 대표하는 붉은 셔츠를 입은 대표적인 스타선수들의 반열에 추가될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

알렉스 경은 "맨유의 등번호 10번 셔츠를 입고 아름다운 축구를 했던 몇 선수가 있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 선수들은 그들의 기술과 골로서 세계 축구 팬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아왔다. 웨인은 그 전통을 전수할 수 있는 남자이며 데니스 로가 직접 10번 셔츠를 전해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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