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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2  필자 Adam Bostock

맨유는 선수 영입의 문을 닫지 않을 것이다

비록 데이비드 길 사장은 올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할 일은 모두 했다고 인정했지만, 맨유는 올 여름 이적기간 동안 새 선수의 영입을 배제하고 않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금요일 맨유는 오언 하그리브스와의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FC포르투의 스타 안데르손과 스포르팅 리스본의 측면 공격수 나니의 영입을 확정 짓고 나서 바로 일어난 일이었다.

맨유의 데이비드 길 사장은 맨유가 또 다른 대형 스타를 영입할지 여부를 분명히 하지 않았다. 그러나 만약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또 다른 선수 영입의 신호를 보낸다면 비용을 준비하겠다고 주장했다.

“분명히 우리는 많은 돈을 들여 우리의 주요한 선수 영입을 마쳤습니다. 이들의 영입은 우리 미래의 주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 길 사장, MUTV

“그러나 다음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습니까. 만약 어떤 선수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영감을 주고 퍼거슨 감독이 선수단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느낀다면, 그의 영입을 위해 필요한 돈을 준비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최근 퍼거슨 감독은 세 선수의 영입 후보를 점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오언 하그리브스가 맨유가 약 1년 전부터 관심을 표현한 세 명의 선수 중에 한 명이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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