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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2  필자 Adam Bostock

레즈에서의 테스트에 흥미를 보인 나니

스포르팅 리스본의 윙어 나니는 그가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는 것이 결정되었을 때 유나이티드에서의 여정이 험난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도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17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보도된 나니의 이적 거래는 몇 가지 세부 조항을 빼고 완전히 합의를 마쳤다. 그는 레즈(Reds: 맨유의 애칭)의 선수가 되는 것으로 확정됐다.

그는 이미 그의 동포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건 꿈과 같은 이적이에요. 1군에서 주전 자리를 잡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전 도전할 준비가 되있어요.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다시 함께 뛴다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죠."

스포르팅은 그들이 나니의 계약에 명시된 조항으로 인해 유나이티드 이적을 막을 힘이 없었다고 밝혔다.

소아레스 프랑코 회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리에게 접촉해왔고, 나니의 계약서에 나온 이적 조항을 요구했다. - 그들은 어쨌든 선수를 원했다. 다음 시즌이 끝나면 그는 나머지 절반의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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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위한 이적

"퍼스트 팀에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는 것는 쉽지 않을 거에요. 하지만 전 도전할 준비가 되있습니다."
-나니

"누구도 나니가 떠나는 것을 원치 않았다. 하지만 난 그가 프리미어십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한다."
- 소아레스 프랑코 스포르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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