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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필자 Nick Coppack

총집결한 맨유의 스타 선수들

새로 영입한 오언 하그리브스와 나니는 오늘 캐링턴에서 세계 언론을 상대로 입단식을 가졌다.

알렉스 퍼거슨 경 감독은 두 선수와 함께 하며 유나이티드의 현재 스쿼드에 매우 만족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장 큰 웃음은 하그리브스와 나니의 얼굴에서 찾을 수 있었다. 특히 젊은 포르투갈 재능인 나니는 올 여름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이적해온 것에 기뻐했다.

그는 “내가 가진 인상은 내가 세계 최고의 클럽에 입단했다는 것”이라며 “나의 야망은 나와 클럽에 최고가 되는 것이며, 나는 클럽이 모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그리브스는 알렉스 경의 2007/08 팀에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암시했다.

“나는 모든 선수들이 자신의 재능을 팀에 불어넣고 있다고 생각하며 나의 경우에는 수비형 미드필드 지역에서 이뤄진다. 다행히도 나는 태클에서 공을 따낼 수 있고, 무실점을 유지하며 포백 라인을 뒷받침해준다. 그러고나서 나는 긱시, 스콜시, 와차, 크리스티아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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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선수가 되고 있는 나니

“내가 가진 인상은 내가 세계 최고의 클럽에 입단했다는 것이다. 나의 야망은 나와 클럽에 최고가 되는 것이며, 나는 클럽이 모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