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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길 사장, “테베스 계약 임박했다”

맨유의 사장인 데이비드 길은 카를로스 테베스의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길 사장은 상황이 “지나치게 복잡하다”라고 밝혔다. 그렇지만 그는 “다음 주 쯤에” 웨스트햄의 공격수 테베스를 올드 트라포드로 이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그는 세계적인 통신사인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 일을 진행하고 있지만 일이 너무 복잡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수와 웨스트햄, 테베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가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

“과정은 말한 바와 같이 진행되고 있다. 테베스는 이번 주 중에 맨체스터에 와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다”

“계약은 명확하게 모두 문서 작업으로 해결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우리는 다음주나 그 쯤에 이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매우 확신한다”

테베스가 소속된 아르헨티나는 지난 15일 열린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브라질에 3-0으로 패배했다. 현재 대회는 끝났고 그의 이적 협상은 자유롭게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