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3 다음 » 

리처드슨을 영입한 선덜랜드

올 여름 많은 선수들의 영입이 확정된 후, 키어런 리처드슨은 올드 트라포드의 출구를 나서는 첫 선수가 됐다. 그는 지난 16일 선덜랜드와 4년 계약을 맺고 ‘맨유의 전설’로 남아있는 로이킨 감독과 다시 만나게 됐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로이 킨과 함께 뛰었던 리처드슨은 에버튼과 미들즈브러의 관심도 받았다. 하지만 선덜랜드의 감독 로이킨은 22세의 재빠른 미드필더를 영입할 수 있었고, 그의 영입이 챔피언십 우승 전력을 더욱 강하게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나는 키어런을 선덜랜드에 데려 올 수 있어서 기쁘다” – 로이 킨

”예전에 그와 같이 뛰면서 그가 얼마나 좋은 선수이고 좋은 청년인지 알았다. 그는 새로운 도전을 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선댈랜드는 그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오는 18일 열릴 달링턴과의 경기에 출전할 것이 예상되는 리처드슨은 자신의 이적에 대해 “흥분된다”고 설명했다.

“나는 로이 킨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어서 그의 팀에서 뛰고 싶다. 선덜랜드는 큰 팀이고 이적은 나를 위해서도 좋은 선택이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