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우리가 뛰어난 선수들로 구성돼 있길 바란다. 이것이 임대로 나갔던 젊은 선수들을 다시 불러들인 이유다.”

-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로시-피케, 맨유 남는다

맨유의 젊은 선수인 주세페 로시와 제라드 피케에 대한 다른 팀들의 강력한 구애에도 불구하고,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 두 선수가 다음 시즌에도 올드 트라포드에 머물기를 원한다.

로시와 피케는 지난 시즌 각각 파르마와 레알 사라고사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클럽은 로시와 피케에게 영구 이적을 하고 싶어했지만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들의 제안을 거부해왔다.

“이 친구들은 자신들의 기량을 향상시켰다. 주세페는 파르마에서 16경기에 출장해 9골을 넣었고 대다수의 의견은 그가 파르마를 세리아A에 잔류시켰다는 것이다. 모두가 그렇게 말한다.” – 알렉스 퍼거슨 경

“제라드는 사라고사에서 24경기에 뛰었고 유별나게 잘 했다. 우리는 이 선수들의 모든 비디오 자료를 갖고 있으며 그들이 훈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 봤다. 그들은 분명히 돌아올 것이다.”

이들의 복귀는 맨유의 선수층을 더욱 두텁게 할 것이다. 역시 임대로 클럽을 떠났던 조니 에반스와 대니 심슨, 필 바슬리, 크리스 이글 역시 맨유의 선수층을 두텁게 할 것이다. 그들은 이번 시즌 1군에서 뛸 수 있는 더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현재 우리가 뛰어난 선수들로 구성돼 있길 바란다. 이것이 임대로 나갔던 젊은 선수들을 다시 불러들인 이유다. 그들은 맨유에서 더욱 성장할 것이다. 그들이 임대 생활을 하는 동안 더 규칙적으로 경기에 나섰겠지만 우리와 함께 훈련을 하고 우리 선수들의 일원이 되는 것은 더욱 대단한 것을 가져다 줄 것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