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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자신을 잘 관리하는 영리한 선수다. 그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프로 선수가 어떻게 이런 종류의 관심을 대처해야 하는지는 좀처럼 알기 어렵다. 그러나 호날두는 그런 부분에 괜찮은 듯 하다.”
 
–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Reported by

팬들의 관심에 잘 대처하는 호날두

알렉스 퍼거슨 경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많은 언론과 그에게 열광하는 팬들의 관심에 잘 대처할 수 있는 태도와 기질을 가졌다고 말했다.

맨유의 ‘아시아투어’는 22세의 호날두가 세계적인 스타임을 확인시켜줬다. 그래서 그의 분별 있는 행동이 중요하다. 데이비드 베컴처럼 이러한 상황을 맞았던 스타를 많이 본 알렉스 경은 호날두는 전 세계적인 관심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호날두는 자신을 잘 관리하는 영리한 선수다. 그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프로 선수가 어떻게 이런 종류의 관심을 대처해야 하는지는 좀처럼 알기 어렵다. 그러나 호날두는 그런 부분에 괜찮은 듯 하다.” – 알렉스 퍼거슨 경,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

“문제는 선수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추켜세워지고 그것을 즐길 때 온다. 이것이 걱정을 시작해야하는 시점이지만 그렇다고 이 시점을 알려주는 어떤 신호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호날두에게 인터뷰를 요청할 때, 나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 그가 스스로 잘 할 것이다.”

베컴, 라이언 긱스, 에릭 칸토나와 같은 선수를 보호했던 알렉스 경의 과거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다. “분명 재능 있는 선수들이 잘할 때 관심이 집중되고 맨유는 이러한 관심을 활용해 왔다.”

“호날두는 22살이고 이 나이 때는 좀 더 유연해야만 한다. 그들은 다르게 옷을 입고 싶어하고 자신의 선택이 자유롭길 원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어른이기 전에 어른이 되길 원한다. 크리스티아누는 이런 일들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많이 겪었다. 그는 아주 많이 성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