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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퍼디난드, 나니는 제2의 호날두

리오 퍼디난드는 새로 영입한 나니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성공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교될 정도로 큰 잠재력을 가졌다고 느꼈다.

20세의 나니는 지난 23일 센젠FC 전을 통해 맨유 데뷔전을 치렀고 데뷔골을 넣으면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맨유는 6-0으로 승리했다.

퍼디난드는 나니가 호날두의 발자취를 따라갈 능력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레즈(Reds:맨유의 애칭)의 최정상급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니는 훈련장에서 매우 날카로워 보인다. 그는 어린 호날두을 생각나게 만들었다. 이것이 나니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힌다.” – 리오 퍼디난드, MUTV

“지금까지 훈련장에서 나니는 정말 대단했다. 지난 몇 년간 포르투갈에서도 엄청난 플레이를 보여줬으며 그런 플레이를 우리 팀에서도 보여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