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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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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돌아오는 네빌, 사아, 솔샤르

맨유가 오랜 시간 부상으로 결장하던 게리 네빌, 루이 사아 그리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다음 달 훈련에 복귀할 것이라는 소식에 큰 힘을 얻고 있다.

네빌은 지난 3월 17일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출장하지 못했다. 나머지 두 스트라이커 역시 지난 여름 무릎 수술을 받았다.

비록 이들은 맨유의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알렉슨 퍼거슨 경은 자신들이 동아시아로부터 되돌아왔을 때 세 명의 선수가 국내 프리시즌 경기를 소화할 것이라는 힌트를 던졌다.

"게리 네빌은 우리가 영국으로 되돌아 갔을 때 우리와 함께 훈련에 참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솔샤르 역시 네빌과 함께 훈련에 참가할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다음주에라도 참가할 것이다."

"루이 사하는 8월 중순쯤 돌아올 것이다. 그때 돌아와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우리가 영국으로 되돌아 갔을 때는 몹시 바쁜 기간이다. 그러나 그때는 게리나 올레가 함께 할 것이다. 가능하면 루이 사아와 안데르송도 함께 할 것이다. 그 시간은 우리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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