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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필자 Gemma Thompson

맨유의 공격 축구에 찬사를 보낸 오언

오언 하그리브스가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 축구로 성공하는 것을 지켜본 후,  그 역시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생활에 적응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달 초 바이에른 뮌헨에서 이적해 온 하그리브스(26세)는 지난주 새로운 팀 동료들과 만났다.

그는 맨유의 플레이 스타일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도전을 앞두고 흥분돼 있으며 지난 시즌 인상적인 우승을 일궈낸 맨유를 돕겠다는 결의로 가득차 있다.

그는 <더 선데이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리그에서 우승하는 것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처럼 공격적인 축구를 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지난 시즌 이 두 가지를 모두 해낸) 맨유가 놀라울 따름이다”이라고 말했다.

“그런 방식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맨유에게도 기쁜 일이다. 이제 목표는 더 많은 성공을 이어나가는 것이다.”

“맨유에 어느 정도 녹아들려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나는 도전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