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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12  필자 Gemma Thompson

숄샤르, "개막에 맞춰 준비돼 있을 것"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자신의 몸 상태가 미지수임에도 불구하고 새 시즌 개막에 맞춰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34세의 솔샤르는 지난 시즌 막판 부상을 당한 뒤 올 여름, 일찍이 문제가 있던 무릎 부위에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회복상태가 좋은 솔샤르는 8월에 있을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 레딩전에 맞춰 제 컨디션을 찾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지만 리그 개막전을 위해 몸을 만들 것이다. 매 시즌 일주일에 두 경기를 뛸 수는 없겠지만 내 몸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나는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라고 말했다.

솔샤르는 그의 축구 경력에 시간의 척도를 두지 않고 최대한 오랫동안 뛸 생각이라고 전했다.

“무릎이 앞으로 다시 100%가 될 수는 없겠지만 무릎이 괴롭히지 않는 한 나는 계속해서 뛸 것이다. 내가 얼마나 더 뛸 지는 모른다. 올 시즌 뒤에 은퇴할 수도 있고 아니면 한 시즌을 더 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