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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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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을 기다리고 있는 이적생들

20일 FC 서울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경은 오언이 경기에 나서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그리브스는 자신의 데뷔전을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함께 이적해 온 나니가 21세 이하 유럽선수권대회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아시아투어’ 첫 경기에 결장한 반면 하그리브스는 경미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나니는 FC 서울과의 20일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하그리브스는 23일 마카우에서 있을 센젠 FC와의 경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오언은 무릎에 건염 증상이 있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많은 선수들이 시즌 초반에 이런 증상을 보인다. 센젠과의 경기에서는 뛸 수 있을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이번 주 초 알렉스 경은 ”나니는 21세 이하 유럽선수권대회에서 말목 부상을 입었다. 긴 시간을 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를 서둘러 뛰게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18일 오후 훈련에서 나니는 서울과의 경기에 뛸 수 있음을 증명했다.

퍼거슨 감독은 17일 열린 우라와 레즈 다이아몬즈전에서 2대2로 비긴 것에 만족하고 있다. 퍼거슨은 이미 선수들로부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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