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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맨유에서 뛰는 꿈을 실감한 나니

레즈(Reds:맨유의 애칭)의 새로운 소년 나니가 마침내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자신의 꿈이 이루어졌다고 인정했다.

나니는 빠른 공격 플레이와 강력한 슈팅, 곡예사 같은 골 세레모니로 23일 열린 센젠FC전 6-0 대승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맨유 선수로서의 선발출장은 그에게 앞으로 무엇이 올지에 대한 감각을 심어줬고 그는 축구 철학이 완벽히 드러 맞는 클럽을 찾았다고 믿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축구를 좋아한다. 이 클럽과 계약한 것에 큰 흥분을 느끼고 있다.” – 나니, 더 선(The Sun)

“우리의 감독이나 선수들, 경기장을 보면 내가 왜 여기로 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비교는 좀처럼 피할 수 없지만 나니는 당황하지 않는 모습이다. 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밑에서 포르투갈 동료의 빠른 발전을 뒤따를 수 있도록 기회를 잡길 원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밑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성장한 방법을 본다. 그것이 나에게 일어나길 원하는 일이다. 그의 옆에서 뛰는 것은 나에게는 꿈이나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