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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고 맥스웰과 데얀 스탄코비치가 돌아온다면, 우리는 더욱 강한 선수층을 보유하게 된다. 그리고 더 나은 플레이를 할 것이다”

- 로베르토 만시니 인터밀란 감독
22/01/2009  Reported by Frankie Theoba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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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전력투구 예고한 인터밀란

‘에미리츠 컵 대회’에 참가한 인터밀란은 지난 주말 2연패를 당하며 이탈리아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겼다. 인터밀란의 로베르토 만시니 감독은 오는 1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맨유와의 친선경기에서는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인터밀란의 만시니 감독은 지난 29일 아스널에 1-2로 패한 직후 “만약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고 맥스웰과 데얀 스탄코비치가 돌아온다면, 우리는 더욱 강한 선수층을 보유하게 된다. 그리고 더 나은 플레이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터밀란은 네 개 팀이 참가하는 ‘에미리츠 컵 대회’에 참가해 아스널과 발렌시아에게 연패하며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러나 산 시로에 연고를 둔 인터밀란은 올 여름 새로 영입한 크리스티안 키부에게 데뷔전 기회를 주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얻기도 했다.

“키부는 좋은 경기를 했고 전 클럽인 로마에서 계속 훈련을 해왔다. 그는 컨디션이 좋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아주 작은 부상이 있어서 그를 쉬게 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맨유와의 경기에서는 뛸 것이다.” – 만시니 감독

아스널의 아르센 뱅거 감독은 세리아A 챔피언 인터밀란을 꺾은 후 단지 친선경기였다며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그는 “인터밀란은 몇 명의 남미 선수들이 빠져있었다. 물론 북런던(아스널) 선수에 가까운 파트릭 비에이라도 없었다”라며 전 아스널 선수였던 비에이라에 대한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만약 챔피언스리그에서 인터밀란을 만났더라면 분명히 다른 경기가 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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