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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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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 분쟁 해결을 기다리는 길

레즈(Reds:맨유의 애칭)의 데이비드 길 사장이 카를로스 테베스의 영입이 곧 마무리 될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현재 테베스 영입 문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손을 떠난 상태다.

테베스의 소유권을 놓고 다투는 웨스트 햄과 사업가인 기아 주라브치안의 충돌은 결국 고등법원에서 판결이 될 듯 보인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권고에 따라 이 문제는 ‘스포츠 중재 법원(CAS)’에서 다뤄져야만 한다.

지난 24일 FIFA는 “웨스트 햄과 카를로스 테베스가 CAS의 중재를 받길 권고한다. 현 상황에서 이것이 모두의 이익을 위해서는 최선의 접근 방법이라고 판단된다”라고 발표했다.

한 시간 후, 주라브치안을 대신하는 변호사는 법적 소송을 시작했다.

비록 테베스의 맨유 이적이 긍정적이기는 하지만 길 사장은 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금은 이 문제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결정이 아니다. 분명히 이 문제는 테베스와 그의 소유자, 웨스트 햄 사이의 문제다.” – 데이비드 길, 스카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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