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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뮌헨참사 50주기, 유럽정벌로 위로

라이언 긱스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의 우승이 뮌헨 비행기 참사 추모를 위한 완벽한 위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2008년 2월 6일은 비행기 사고로 맨유 선수 8명을 포함한 23명의 인명을 앗아간 비극의 50주기다.

현재 맨유의 선수 중 가장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긱스는 당시의 비극을 최대한 적절하게 보상해주고 싶어하며 유럽리그 우승컵을 바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한다.

“뮌헨 참사 50주기인 이번 시즌에 유럽리그 우승컵을 드는 것은 믿기 힘든 위로 선물이 될 것이다. 선수들도 이번 시즌에 그렇게 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뮌헨 참사 50주기이기도 하고 서포터들도 큰 트로피를 원하기 때문이다.” – 라이언 긱스

뮌헨 참사는 맨유 역사에서 일종의 본질적인 것이며 긱스는 현재의 맨유 선수들에게도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맨유 선수들은 뮌헨과 버스비 경의 아이들이 우리 클럽의 역사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다. 맨유가 가진 모든 특별함은 당시의 일들에서부터 유래한다. 그것이 왜 우리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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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위로 선물

“모든 맨유 선수들은 뮌헨이 우리 클럽의 역사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다. 뮌헨 참사 50주기인 이번 시즌에 유럽리그 우승컵을 드는 것은 믿기 힘든 위로 선물이 될 것이다.”

-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