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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퍼거슨 감독, ‘에인세, 안필드로는 안 보내’

알렉스 퍼거슨 경은 리버풀과 연결되고 있는 가브리엘 에인세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인 에인세는 수 많은 클럽의 관심을 받으며 올 여름 이적 시장을 달궜다.

이번 주 초, 알렉스 경은 에인세가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길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알렉스 경은 그가 머지사이드(리버풀의 홈)로 갈 상황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리버풀이 가브리엘 에인세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알렉스 퍼거슨 경, PA스포츠와의 인터뷰

“우리는 그 이적설을 잠재울 수 있고 그렇게 했다. 우리에게 에인세의 이적을 요구한 팀은 두 팀이 있는데 모두 거절했다.”

“에인세의 에이전트는 언제나 이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든지 상관없다. 운전대는 우리가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에이전트가 모든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가비(Gaby: 에인세의 애칭)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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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사이드로는 이적하지 않을 가비

“리버풀이 가브리엘 에인세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그 이적설을 잠재울 수 있고 그렇게 했다. 우리에게 에인세의 이적을 요구한 팀은 두 팀이 있는데 모두 거절했다.”

–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