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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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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테베스 이적 FIFA에 상정’

맨유의 영입 타깃인 카를로스 테베스 이적은 국제축구연맹 (FIFA) 이 그를 둘러싼 이적설에 어떤 판결을 내릴지에 달려있다 .

테베스는 화요일 저녁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맨체스터에 도착했지만 보도에 따르면 웨스햄이 이를 막았다고 한다.

맨유의 아시아 투어 두 번째 장소인 서울 기자회견에서 사장 데이비드 길은 테베스의 이적 에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이 문제가 FIFA에 상정되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과 마우리스 왓킨(맨유의 변호사)이 지난 주 몇일 동안에 걸쳐 많은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이제 선수와 웨스트햄 문제를 피파 분쟁 위원회에 상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선수에 관해서는 매우 자신있다. 이 상황은 테베즈의 뜻대로 해결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의 소망이자 우리의 소망이듯 그가 맨유에 합류하게 되면 그때 비로소 자유롭게 될 것이다”

길은 이미 오랫동안 미루어진 이 협상이 빨리 마무리 돼야 할 필요는 없고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길은 피파를 통해 이 문제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다음 시즌에 테베스가 맨유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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