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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입은 의심할 여지 없이 스쿼드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그들은 모두 적당한 나이의 젊은 선수들이다. 그리고 오언 하그리브스는 특히 유럽 무대에서 이미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 아더 알비스톤
23/02/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맨유의 성공을 예상한 알비스톤

맨유 전설 아더 알비스톤은 맨유의 새 영입이 올 시즌 더 많은 성공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974년에서 1888년까지 맨유에서 485경기를 뛴 알비스톤은 지난 시즌 막판에 맨유가 겪었던 어려움을 강조했다.

“우리는 지난 시즌 3, 4월에 몇몇 부상자가 있고 종종 출장 정지가 있으면서 고전했다.” 알비스톤은 맨유닷컴에 말했다. “우리는 아마도 감독이 하려 했던 만큼이나 그런 결점에 대처할 수 없었을 것이다.”

“새 영입은 의심할 여지 없이 스쿼드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그들은 모두 적당한 나이의 젊은 선수들이다. 그리고 오언 하그리브스는 특히 유럽 무대에서 이미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다른 두 선수인 나니와 안데르손은 나이에 앞선 커리어를 갖추고 있는 만큼 나는 향후 몇 년간 좋은 징조가 될 거라 본다.”

알비스톤은 맨유가 성공적으로 시즌을 출발한 게 중요했다고 말했다. 작년 맨유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좋은 출발을 즐겼고 전 스코틀랜드 대표팀인 알비스톤은 그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일찍이 승리를 거둘 필요가 있다.” 그가 말했다. “우리는 지난 시즌 그 차이점이 첼시에 앞서고 승점차를 유지했다는 것을 봤다. 심리적으로 승점차를 따라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건 매우 지친다. 승점 6점이나 9점 뒤진 걸 만회하려면 몇 달이 걸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