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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내가 맨유에서 경기를 뛸 때, 그것이 2군이거나 유소년 팀이나 1군 팀이거나 상관없이 맨유의 셔츠를 입고 경기를 하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 크리스 이글
24/07/2007  Reported by Nick Coppack

승리의 기쁨을 맛 본 이글스

크리스 이글스가 맨유의 두 번째 프리시즌 경기에서 FC 서울을 4-0으로 대파한 뒤 꿈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20세의 이글스는 전반전부터 선발 출장해 19분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페널티 지역 바깥쪽에서 날린 훌륭한 감아차기 슈팅이 그대로 골 망을 가른 것이다.

“서울은 내가 맨유를 위해서 경기하기에 정말 훌륭한 분위기였다.” – 이글스,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내 골은) 호날두의 환상적인 패스에서 시작됐다. 그가 날 봤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는 나에게 패스를 연결해줬다. (내가 골을 넣었던) 에버턴 전에서와 같이 슈팅을 날렸고 이게 골로 들어갔다.”

“첫 골을 꽤 일찍 뽑아냈다. 솔직히 우리는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고 더 많은 골을 기대했다. 그런 다음 우리는 3-0으로 앞서갔고 경기는 거의 마무리 됐다. 훌륭한 경기였고 이 경기의 일원으로서 경기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았다.”

네덜란드의 NEC 니메겐으로 임대된 후 복귀한 에반스 역시 결실이 있는 2007시즌을 즐겼다.

“아주 대단한 해다. 네덜란드에서 돌아왔고 1군으로 돌아왔으며 매일 훌련했다. 이것은 내가 14살 때 런던에서 맨유로 온 이후로 내가 원했던 것들이다. 이번 투어에 참석하고 경기에서 골을 넣는 것은 꿈을 이룬 것이다.”

“ 매번 내가 맨유에서 경기를 뛸 때, 그것이 2군이거나 유소년 팀이나 1군 팀이거나 상관없이 맨유의 셔츠를 입고 경기를 하는 것이 자랑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