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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는 동팡저우

동 팡저우가 다음 시즌에는 자신이 레즈(Reds:맨유의 애칭)의 1군에서 꾸준한 출장기회를 잡을 수 있는 선수라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22세의 동 팡저우는 유럽 축구의 경험을 얻기 위해 3년간 벨기에의 로얄 안트워프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그는 지난 1월 취업 비자를 발급 받고 맨유와 3년 계약을 했다.

동 팡저우는 중국 대표선수로 ‘아시안컵’을 뛴 후, 이번 주 초 레즈의 ‘아시아투어’에 합류했다.

그는 지난 23일 열린 센젠 FC와의 6-0승리에서 30분간 뛰었고 2007/08시즌에는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기에 충분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열심히 훈련하고 열심히 뛸 필요가 있지만 큰 문제는 아니다.” – 동 팡저우, PA 스포츠

“모든 중국 선수들이 그렇듯이, 중국 선수가 다른 나라로 이적을 했을 때는 언어와 문화적인 문제로 힘든 시기를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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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기에 충분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열심히 훈련하고 열심히 뛸 필요가 있지만 큰 문제는 아니다. 모든 중국 선수들이 그렇듯이, 중국 선수가 다른 나라로 이적을 했을 때는 언어와 문화적인 문제로 힘든 시기를 겪는다. 그러나 안트워프에서 삼 년간 뛴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동 팡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