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3/02/2012  필자 Nick Coppack

코파 아메리카 4강에 오른 맨유 선수들

지난 주말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대승을 이끈 가브리엘 에인세와 안데르송이 이번 주 열릴 코파 아메리카 4강전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안데르송은 지난 토요일 열린 칠레와의 8강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 경기에서 브라질은 칠레를 6-1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그는 이미 그룹 예선에서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19세의 안데르송은 브라질의 첫 경기인 멕시코전에서 교체 선수로 경기장에 들어섰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처음으로 선발출장해 자신의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브라질의 준결승 상대는 우루과이다. 한편 지난 8일, 페루와의 8강전에서 4-0 대승을 거둔 아르헨티나는 오는 11일 멕시코와 준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이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가브리엘 에인세는 90분을 소화했다. 맨유로의 이적이 유력한 카를로스 테베스는 후반 시작과 함께 디에고 밀리토와 교체돼 경기장을 밟았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아르헨티나는 테베스의 영입과 함께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고 리오넬 메시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는 측면을 활용하는 패스를 통해 후안 리켈메의 도움을 받아 골을 성공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