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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은 최고의 선수들로 채워질 것이다. 작년에 뛰었던 선수들이 대부분 나올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MUTV 온라인
에서 인터뷰를 보세요
23/02/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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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와 전에 최고의 전력을 예고한 퍼거슨 감독

알렉스 경은 도쿄에서 열릴 아시아 투어의 첫 경기 우라와 레즈 전에 전력을 다 할 것이다.

맨유는 17일 저녁, 프리시즌 첫 경기를 사이타마 경기장에서 갖는다. 하지만 팬들은 이번에 영입한 오언 하그리브스와 나니를 보지 못 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두 선수 모두 경미한 충돌로 인한 타박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나니는 포르투갈 대표로 참가한 유럽 21세이하 선수권에서 입은 부상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뛰지 않을 것이다. 불확실한 상태다. 오언 하그리브스도 조금 불확실 하지만 한국에서의 경기에는 뛰기를 바라고 있다. 그것보다는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강한 스퀴드를 출전시킬 것이다.”

”에드윈(판 데 사르)은 골문을 지킬 것이다. 웨스 브라운, 리오(퍼디난드), 비디치, 파트리스(에브라)가 수비진을 구성하고 캐릭과 스콜스가 미드필더를 책임질 것이며 호날두와 긱스, 루니는 공격에 나설 것이다. 남은 한 명의 자리에는 아마도 데런 플레쳐가 유력하다.”

”작년에 뛰었던 선수들이 대부분 나올 것이다. 그들은 아마 한 시간 정도 뛰게 될 것이며 그 후에는 변화를 줄 것이다. 나머지 투어 기간도 그러한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다. 출전선수들을 계속해서 바꿀 것이기에 모든 선수들은 잉글랜드로 돌아가기 전에 충분한 출전시간을 가질 수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일본축구의 수준에 대해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으며 첫 경기를 대비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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