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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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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의 데뷔전에 기뻐한 알렉스 경

알렉스 퍼거슨 경은 23일 열린 센젠FC 전에서 올 여름 새로 영입한 나니가 데뷔골을 넣은 것에 아주 기뻐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측면 공격수인 나니는 이날 터진 6골 중에 한골을 넣은 선수였다. 마카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레즈(Reds: 맨유의 애칭)는 6-0 승리를 거두며 ‘아시아투어’ 세 번째 경기에서도 순항을 이어갔다.

“[한 경기에 한 골], 이것이 그가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경기당 득점 비율이다. 그는 아주 잘 했다. 이 경기는 부상 후 가진 그의 첫 경기였지만 나는 아주 기뻤다.” - 알렉스 퍼거슨 경, MUTV

이 경기에서 알렉스 경은 19명의 선수를 기용했다. 이는 전체 선수단이 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른 것이다. 알렉스 경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선수를 활용하고 싶었다. 모든 선수가 경기력을 찾을 수 있는 훈련이고, 그러기 위해서 프리시즌 투어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반전에 나는 컨디션이 좋은 일곱 명의 선수를 투입시킬 수 있었다. 모든 선수들이 팀 플레이를 함께 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필 바슬리와 대니 심슨, 동 팡저우에게 더 많은 출전기회를 주고 싶다.”

“부상으로 빠졌던 젊은 선수 대런 깁슨이 미드필드에서 잘 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그를 클럽으로 데려온 것에 대한 판정이다. 선수 영입에 대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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