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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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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박지성은 스파이”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유의 두 번째 경기인 FC 서울전에서 박지성을 코치로 기용하겠다고 농담을 던졌다.

맨유는 20일 FC 서울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경기에 대해 알렉스 경은 박지성에게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인지를 물어봤다.

“지(박지성)는 FC 서울이 아주 강한 팀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 경기에서 나의 코치 역할을 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기자회견

“우리는 그 경기를 아주 고대하고 있다. 아마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한국 축구의 발전은 환상적이다. 한국 대표팀이 2002 한일 월드컵에서 거둔 성과는 정말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20일 열릴 경기는 FC 서울과 우리의 좋은 시합이 되길 원한다.”

알렉스 경은 지난 17일 우라와 레즈와의 경기에서 한 것처럼 한국에서 또 다른 강한 선수단을 내보낼 것이다. 그리고 그는 선수들이 90분 동안 빠른 템포를 유지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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