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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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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아스날은 앙리를 그리워하지 않을 것

‘아스널의 킹’ 티에리 앙리(29, 프랑스)가 올 시즌을 앞두고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로 떠났다. 그는 오랫동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재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 받았으며 피파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에도 두 번이나 2위를 차지했던 선수다.

많은 사람들이 앙리가 없는 아스날이 고전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퍼거슨경은 아스날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목요일 저녁 웸블리 구장에서 열린 ‘라보 파티 풋볼 디너(Labour Party football dinner)’에 참석한 알렉스 경은 “앙리가 떠나야 할 시간이 됐을 뿐이다”고 기자에게 말했다.

”벵거도 앙리가 떠나야 할 시간임을 알고 있었고 그들은 전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의심할 여지없이 난 그들이 앙리 없이도 프리미어리그 4위안에 들 것이라고 확신한다.”

앙리는 아스날에 있는 동안 맨유전에 15차례 출전해 지난 1월,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의 후반전 추가시간 역전골을 포함해 총 9골을 터뜨렸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쓴 것에 대해 압박을 받고 있을 것이라는 첼시 무리뉴 감독의 주장을 일소에 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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