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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조급해하지 않는 안데르송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질 미드필더 안데르송은 다음 시즌을 벤치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번 여름을 통해 미드필더진을 강하게 만드는데 힘을 쏟았다.

폴 스콜스, 라이언 긱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마이클 캐릭, 오웬 하그리브스, 대런 플레쳐, 나니, 안데르손 그리고 박지성을 적절히 기용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선수가 출장하는 경우의 수는 다양하기 때문에 코파 아메리카에서 브라질 국가대표로 뛴 19세의 안데르손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시즌이 길기 때문에 선수들은 순환적으로 출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모든 선수들은 그 상황을 이해하고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그는 웨스트햄의 카를로스 테베스를 팀의 새 선수로 영입하는데 대해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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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기다리는 안데르송

"시즌이 길기 때문에 선수들은 순환적으로 출장할 것이다. 모든 선수들은 그 상황을 이해하고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안데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