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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12/2007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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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 우리는 스스로 무너졌다.

웨스 브라운은 웨스트햄 전 패배를 들어, 세트 피스 상황에서만 두 골을 내어주면서 “자멸했다”고 일컬었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헤딩 골에 힘입어 전반을 1-0으로 앞서 가던 유나이티드는 후반 호날두가 페널티를 실축하면서 2-0으로 달아날 기회를 놓쳤다.

그러나 브라운은 호날두를 탓하기보다는 맨유의 수비가 탄탄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선취골을 넣은 후 세트 피스 상황에서만 두 골을 허용했는데 그것을 막았어야 했다.” 웨스 브라운이 MUTV 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경기는 어렵게 진행되었고, 우리는 좀 더 공격적으로 나서면 패스가 잘 이루어지면서 곧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우리는 평소의 모습대로 경기를 풀어나가지 못했다. 그들은 계속 몰아쳤고 두 번의 세트 피스로 우리를 무너뜨렸다.

“만약 페널티를 성공시켰다면 2-0으로 앞서나갔을 것이다. 불행히도 로니(호날두의 애칭)가 실축했지만, 여전히 1-0으로 앞선 상황이었고 경기를 지배하고 있었다. 아마도 페널티 실축으로 다들 심적 부담을 받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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