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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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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 모예스는 대단한 사람.

퍼거슨 감독은 주말 에버튼 전을 앞두고, 그 팀의 감독인 데이비드 모에스 감독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알렉스 경처럼 스코틀랜드 출신인 모예스 감독은 4년여 간의 프레스톤 생활을 청산하고 2002년부터 에버튼의 감독을 맡아왔다.

"데이비드는 젊은 선수들을 꾸려 모아, 그 선수들이 오랜 기간 함께 팀을 이끌어 가게끔 한다. 그건 상당히 좋은 계획이자 비전이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와 가진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의 일에 대한 태도를 존경한다. 항상 경기에 지지한 자세로 임하고, 일에 대해 헌신적이다. 젊은 사람이 그럴 수 있다는 점에서 난 그를 좋아한다. 또한, 그는 스코틀랜드 사람의 기질을 많이 가지고 있다. 어렸을 적 조차 그는 항상 현실적인 선수였다."

"난 그의 가족에 대해서도 잘 알고 지낸다.-내가 어렸을 적 몸 담았던 축구 팀의 감독이 바로 그의 아버지이다. 모예스는 좋은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랐고, 삶에 대해 한결같은 마음가짐을 가졌다."

퍼거슨 감독은 분명 경기 후 모예스 감독과 술 한잔 나누며 이야기 시간을 갖을 것이고, 전 맨유 선수였던 필 네빌이나 팀 하워드 역시 함께 어울리길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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