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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12/2007  Report by Ben Hibbs

실베스트르 : 난 남고 싶다.

퍼거슨 감독이 1월 이적 시장에서 패트리스 에브라의 백업 요원을 찾고 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부상중인 수비수 실베스트르는 맨유의 잊혀진 선수가 되길 원하지는 않는다.

30세인 프랑스 선수는 9월 에버튼 전에서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고, 다가오는 3월까지 출장하지 못할 전망이다.

그러나 미카엘은 이번 시즌 아웃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지만, 재활 훈련은 잘 진척되고 있다.

그리고 그는 당분간은 절대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나는 클럽을 떠날 계획이 전혀 없다.' 미카엘은 프랑스 방송 Canal Plus 에 밝혔다.

"적어도 계약이 끝나는 2009월 6월까지만이라도 난 남고 싶다."

라이언 긱스, 개리 네빌, 폴 스콜스 그리고 웨스 브라운 만이 실베스트르보다 더 오랫동안 맨유를 위해 뛴 선수들이다. 실베스트르는 1999년 여름 인터밀란에서 이적해 와 지금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홉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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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를 원하는 실베스트르

"난 클럽을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 적어도 계약이 끝나는 2009년 6월까지만이라도 남고 싶다."
-미카엘 실베스트르-

프로필
Age: 30
Born: Chambray-les-Tours, France
Joined: 2 September 1999
Appearances: 358
Goal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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