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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사아 조합이 잘 맞았던 것 같고 오늘 공격수들의 모습은 충분히 위협적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경-

26/12/2007  Report by Adam Bostock

공격 파트너를 칭찬하는 사아

루이 사아는 선더랜드 전 베스트 일레븐에 뽑힌 것을 기뻐하며, 특히 루니와 함께 뛴 것에 대해 만족한다.

루이 사아는 그가 지난 9월 이후 처음으로 골을 터뜨리는 데 공헌한 루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는 MUTV 에 말했다:”웨인 루니의 움직임과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은 믿기 어려울 정도이다. 승리를 부르는 퍼포먼스다.”

루니가 좌측에서 크로스한 볼을 사아가 골문 앞에서 발리슛으로 득점, 유나이티드는 선더랜드 원정경기에서 2-0으로 달아났고, 전반 종료 직전 호날두가 프리킥을 득점으로 연결시키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사아는 말했다:”선더랜드 경기장 같은 곳에서 원정 경기를 치를 때에는 처음 시작이 매우 중요하다. 바로 오늘 경기에서 우리가 보여줬던 모습이고, 좋은 시점에서 골이 터진 것 같다. 오늘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고 생각한다.”

전반 이미 3-0으로 앞서 나간 맨유는 후반 들어 나니가 얻어 낸 페널티로 한 골을 만회했다. 호날두가 교체되어 나간 상황이라 사아가 침착하게 페널티를 성공, 한 경기 두 골을 몰아 넣으며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다.

“내겐 공격수에겐 필수인 득점이 필요했다. 오늘 몇 번의 기회가 있었고 골을 기록해서 기쁘다.”

퍼거슨 감독은 사아의 두 골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그 골들은 사아에게 90분 내내 뛸 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것이다. 루니-사아 조합이 잘 맞았던 것 같고 오늘 공격수들의 모습은 충분히 위협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