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이번 주말은 톱 4 클럽에게 정말 중요하다. 지난 주 아스날과 리버풀의 패배는 우리에게 잘된 일이다. 일요일 우리가 승리를 거둔다면, 선두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는 우리에게 자극을 준다.”

-웨인 루니-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선두 자리를 노리는 루니

웨인 루니는 일요일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다.-최대 라이벌 리버풀 전 승리와 리그 선두가 그것이다.

아스날이 홈에서 맞붙는 첼시에게 승리하지 않으면, 유나이티드는 리그 선두로 올라서게 된다. 루니는 이 날이 타이틀 레이스에 있어 중대한 날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이번 주말은 톱 4 클럽에게 정말 중요하다.” 그가 ManUtd.com 에 말했다.

“지난 주 아스날과 리버풀의 패배는 우리에게 잘된 일이다. 일요일 우리가 승리를 거둔다면, 선두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는 우리에게 자극을 준다.”

리버풀에서 태어나, 에버튼에서 자란 전 에버튼 스트라이커는 단호히 말한다.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라이벌 의식은 엄청나다. 경기 일정이 나오면, 난 항상 리버풀전을 제일 먼저 찾는다. 맨 시티 역시 그렇다.”

지난 시즌 리버풀전 극적인 1-0 승리는 맨유가 우승을 차지하는데 있어 엄청나게 중요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루니는 부상으로 교체되어 존 오셰의 기적 같은 득점 장면을 놓쳤다고 말했다.

“난 그 때 드레싱 룸에서 다리를 치료하고 있었다. 엄청난 함성이 들렸고, 곧 스콜시가 퇴장 당했다는 걸 알았다. 모두가 상황이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했고, 무승부로만이라도 경기가 끝나길 바라고 있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