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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주장을 맡아서 환상적이었다.  우리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 아니면 적어도 지난 시즌보다는 한 단계 더 진출해서 결승에 오르고 싶다." 

-웨인 루니-
13/12/2007  Report by Ben Hibbs

주장 역할을 좋아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AS 로마와의 경기에서 팀을 이끌며 즐거워했고 이제 이 레즈의 스트라이커는 팀이 챔피언스 리그 결승까지 진출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루니가 이끈 젊은 맨유 팀은 F조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모스크바에서 5월에 열릴 결승전에 진출하기 위해 한 발짝 더 앞으로 나아갔다.

“팀의 주장을 맡은 것은 환상적이었고 좋은 결과를 얻었으며 훌륭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22세의 루니는 70분을 소화했고, 이번 주말 안필드 원정 경기를 염두에 둔 듯 교체되었다.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 리그에 대한 열망을 16강전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2월 말까지 잠시 미뤄두겠지만, 루니는 서슴없이 분명히 그의 목표를 밝혔다. “우리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기를 바라고 작년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결승에 다다르고 싶다.”

퍼거슨 감독은 로마에서 열린 경기에서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젊은 선수들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게임을 그들 것으로 만들어 낸 것은 대단한 경험이다” 라고 말했다. “이는 그들에게 굉장한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피케, 에반스와 심슨은 매우 잘 싸웠다. 그들은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 앞에는 밝은 미래가 있다.

"경기 초반, 상대를 압박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고, 팀으로써 전체적으로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피케는 대단한 골을 기록했고, 후반전에는 이길 수 있는 몇 번의 득점찬스도 있었다. 우리는 실점 이후 계속 멈추지 않았고 결국 경기는 공정한 결과를 낳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