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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07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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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가 비난받아서는 안된다

대런 플레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토요일에 펼쳐진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맨유가 극적으로 패한 것에 대해 비난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포르트갈 출신 윙어의 선제골 이후 페널티킥 실축으로 인해 맨유는 2-0으로 앞설 수 있는 기회를 놓쳤지만 플레쳐는 이 충격적인 패배의 원인은 수비진 붕괴에 있다고 말했다.

"어제처럼 경기 내내 열심히 뛰었지만 막판에 골을 허용하며 패배하면 매우 실망스럽다." 플레쳐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페널티킥을 놓쳤지만 이런 일들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1-0으로 편안하게 경기를 이끌어 나갈 수 있었지만 셋 피스 상황에서 무너지고 말았다"라고 말했다.

"그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그는 우리를 위해 좋은 경기를 펼쳐 왔고 많은 승리와 득점을 거두는데 도움을 주었다. 우리는 이길 수 있는 상태에 있었고 페널티킥을 놓친 것은 패배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셋 피스에서 실수한 것이 우리에게 패배를 가져다 준 것이다."

유나이티드는 크리스마스 기간에 처음으로 승점을 잃었다. 플레쳐는 새해 첫날 올드 트래포드에 원정 오는 버밍엄과의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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