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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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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올해의 선수상을 놓친 호날두

AC밀란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카가 FIFA 선정 올해의 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에 도전했던 크리스티아노 로날두는 또 한번의 고배를 마셨다.

약 2주 전 AC 밀란의 플레이 메이커 카카는 호나두가 발롱도흐 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견해를 밝혔는데, 호날두는 이 부문에서도 아쉽게 2위를 차지했었다.

월요일 취리히에서 열린 FIFA 갈라의 밤 행사에서, 카카는 2위를 차지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3위에 오른 호날두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각 국가 대표팀 감독과 주장의 투표로 이루어진 선정 과정에서 카카는 1,047표를 얻어 메시(504표)와 호날두(426표) 를 여유 있게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날두는 비록 상을 수상하지 못했지만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였다.

“난 내가 최종 명단에 오른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다. 맨 처음 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어머니와 가족들에게 전화로 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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