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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12/2007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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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골에 만족하는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유가 풀햄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어서 기쁘게 생각하지만 완전한 페널티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얻지 못하면서 해트트릭을 달성하지 못한데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 22세의 선수는 10분에 발리슛을, 그리고 후반전에 2-0 승리를 확정짓는 헤딩 슛을 성공시켰다.

그는 코티저스의 골키퍼 안티 니에미가 공을 처리하러 나오는 상황에서 페널티 킥을 얻어 세번째 골을 득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처럼 보였으나 랍 스타일스 주심은 그 대신 호날두에게 다이빙을 했다는 이유로 오히려 경고를 주었다.

"심판은 결정을 내렸고 나는 그것에 승복해야 하지만 내 의견은 좀 다르다. 그것은 페널티 킥이었다. 그가 리플레이를 봤다면 키퍼가 공을 건드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것으로 경고를 받은 것은 기분이 나쁘다. 하지만 축구에서는 때때로 심판이 실수를 하기도 하고 그것이 축구의 일부이다. 나는 그가 훌륭하게 심판을 봤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을 얻어낸 것이다."

호날두의 골은 그의 이번 시즌 12번째와 13번째 골로 그는 아쉽게 맨유 소속으로 처음 해트트릭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놓쳤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골 기록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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