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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아케디미 리그
트래포드 트레이닝 센터
12월 1일 토요일

MANCHESTER UNITED 2
(Welbeck 53, 58)

LIVERPOOL 2
(Eccleston, Pourie)
01/12/2007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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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팀: 맨유 2 리버풀 2

대니 웰벡이 트래포드 트레이닝 센터에서 그의 멋진 마무리들을 보여 주었으나 그의 두 골은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의 유소년 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모두 얻어 가기에는 다소 부족했다.

대신 원정팀은 두 골을 지고 있다가 다시 따라붙었고 맨유 유소년 팀은 이 경기에서 이로 인해 이번 시즌 첫번째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전반전에는 양팀 모두 많은 기회를 잡았지만 좋은 골키핑과 두터운 수비 벽으로 인해 0-0 스코어로 전반을 종료하는데 그쳤다. 이 답보상태를 깨기 위해서는 확실히 무언가 특별한 것이 필요했고 대니 웰벡은 53분에 득점을 하면서 그 역할을 해냈다.

맨유의 미드필더 다니엘 드링크워터가 페널티 지역 구석에 있던 웰벡에게 공을 잘 연결해 주었다. 하지만 나머지 모든 것은 잉글랜드 17세 미만 대표팀에 소속되어 있는 웰벡의 몫이었다. 웰벡은 리버풀 수비수를 속인 뒤에 정교한 드랙-백 기술을 보여준 뒤에 골문 아래쪽 구석으로 슈팅을 강하게 날렸다.

그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의 두번째 골은 더 인상적이었다. 등으로 공을 받은 뒤에 웰벡은 오른발로 한번 공을 건드렸고 왼발로 강력하게 먼쪽 코너쪽으로 슛을 꽂아 넣었다.

맨유는 이 골로 2-0으로 홈에서 리드를 하고 있었고 이번 시즌 10번째 승리를 거둘것이라는 자신감에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리버풀은 다시 마음을 다잡았고 원정 팀의 빠른 스트라이커들은 긴장이 풀린 유나이티드의 수비진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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