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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07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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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희망하는 레이나 골키퍼

레이나 리버풀 골키퍼는 이번 주 안필드에서 리버풀의 맨유 전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주 레딩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지만, 리버풀은 챔피언스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마르세이유를 손십게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는 레이나를 비롯한 팀 선수들의 사기를 높였다.

“지금 우리 모두 일요일 경기에 대해 자신 있다. 맨유를 상대하려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하지만, 우리는 홈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승리할 것이다.” 스페인 출신 레이나 골키퍼는 말했다.

“리버풀은 유럽의 강호 중 하나이지만, 프리미어 리그에는 상대하기 까다로운 몇몇 팀이 있고, 올 시즌 역시 쉽지 않다."

라파 베니테즈가 이끄는 리버풀은 현재 유나이티드에 6점 뒤진 4위로, 한 경기 덜 치른 상태이고, 레이나 골키퍼는 그들의 팀이 지금 우승 타이틀을 향한 큰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한다.

“지난 주 레딩 전을 통해, 우리는 절대 강자는 없다는 것을 보았다. 첼시, 아스날 그리고 유나이티드는 현재 대단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보다 높은 순위로 시즌을 마치는게 어려워 보이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장기 레이스고, 우리는 승리의 여세를 이어가기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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