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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12/2007  Report by Steve Bartram

팀의 결속력에 기뻐하는 리오

리오 퍼디난드는 지난 일요일 리버풀 전에서 거둔 승리야말로 맨유 특유의 정신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들을 확고한 팀으로 만들었다고 느낀다.

이 결과로 인해 지난 시즌 챔피언인 유나이티드는 1위 아스날에 단지 1점 뒤져있고, 바쁜 연말 일정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맨체스터 선수라면 안필드에 가서 승리를 거두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 승리로 인해 자신감이 커졌고 기분 또한 굉장하다.” 리오는 The Sun 에 말했다.

“리버풀은 우리를 이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많이 가졌다고 생각할 것이다. 좋은 경기 내용을 펼쳤고, 충분한 실력의 선수들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경기장 어디서나 굳건한 모습을 보였다. 미드필더, 공격수 수비수 가릴 것 없이 협력 수비를 펼쳤다.

“이것이야말로 강하고 잘 조직된 팀의 모습이다. 바로 우리가 리버풀 전에서 보여줬던 모습이고, 현재 스쿼드의 사기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아져있다.”



철벽 수비

 "우리의 미드필더, 공격수 수비수 가릴 것 없이 협력 수비를 펼쳤다. 이것이야말로 강하고 잘 조직된 팀의 모습이다. 바로 우리가 리버풀 전에서 보여줬던 모습이고, 현재 스쿼드의 사기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아져있다.”

-리오 퍼디난드-